직구 배대지 오배송 문제, 직접해결 할수 있는 방법






직구 문제 중 많은 부분이 배대지 오배송인데요, 특히 배송상태에는 배송완료라고 뜨는데 배대지에서는 물품이 미입고된 사례가 꽤 많습니다. 이 경우, 배대지에서는 물품을 받지 않았으니 자신들의 책임이 없다하고 배송업체나 판매자에게 문의하라고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이 경우, 내가 신청한 물품이 다른 배대지로 오배송 되었을 확률이 굉장히 큽니다. 그 이유는, 많은 배대지들이 같은/비슷한 우편번호를 쓰기 때문에 물건의 배송과정에서 물건이 섞여 다른 배대지로 오배송 되는 경우가 매우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뽐x 등의 해외 포럼의 경우 많은 사람들이 수령인의 사인을 모아 공유하기도 합니다. 여하튼, 이러한 직구오배송은 UPS나 USPS, FEDEX 같은 배송업체의 잘못이지만 이미 배달된 물건을 다시 회수해 올 수 없는 입장을 고수하기 때문에 우리가 직접 조취를 취해야 합니다.






많은 배대지 업체들이 같은/비슷한 우편번호를 쓰는 것을 이용해서 문제 해결시도를 할 수 있습니다. 몰테X, 가지X, 고배X 등에 같은 트랙킹번호로 배송대행 신청서를 작성합니다. 그러면, 대부분의 배대지에서는 트랙킹 번호를 토대로 이와 맞는 배송대행신청서를 찾기 때문에 내 물품이 다른 배대지에 오배송 된 경우 그 배대지에서 자신의 물품이 검색될수 있습니다.






만약, 다른 배대지에서도 자신의 물품을 찾을 수 없는 직구 오배송 문제의 경우 다음과 같은 절차를 따라야 합니다.


1. 판매자(SELLER)에게 물건 수령을 못했다고 문의합니다. (이메일 혹은 전화)

2.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셀러가 트랙킹 조회로 배송 완료가 되었기 때문에 자신의 잘못은 없다고 주장할 겁니다.

3. 그러면, 판매자에게 배송은 완료 되었다고 떴으나 내 물품은 입고가 안되었으니 미국 배송 업체 (UPS, USPS, FEDEX 등)에게 클레임을 걸어달라고 요청합니다.

*여기서, 원칙은 판매자 (SELLER)가 클레임을 신청하고, 보상을 받은 후에 저희(구매자)에게 환불을 해주는 것입니다.

4. 혹시나 판매자가 클레임을 신청해주지 않고 구매자에게 떠넘길 경우, 본인이 직접 배송업체에 회원가입 후 클레임을 직접 신청해야합니다.


배송업체 클레임 사이트 주소


참고로, 메일로 주고 받는 클레임의 경우 시간/처리 측면에서 쉽지는 않습니다. 경험상, 메일로 클레임을 신청하는 경우 보통 2주이상 걸리는 경우도 비일비재합니다.





이렇게 클레임을 걸고 접수가 되면 배송이 일단 멈추고 해결이 되는 경우가 있지만, 중간에 분실되는 경우가 부지기수여서 빠른 시일 내에 일처리하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이렇게 먼저 직구 오배송 문제 해결을 시도해 보시고, 문제가 더 커진다 싶으실 때 저희 미국 전화 대행 서비스 텔포유를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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